미국 뉴욕의 첫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 신임 시장이 새해 첫날 취임했습니다.
맘다니 시장은 1일 0시 1분, 폐쇄된 구 뉴욕시청 지하철역사 계단에서 이슬람 경전 쿠란에 손을 올리고 취임 선서를 했습니다.
만 34세, 역대 최연소 뉴욕시장인 맘다니는 작년 11월 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습니다.
[김미애]
맘다니 시장은 1일 0시 1분, 폐쇄된 구 뉴욕시청 지하철역사 계단에서 이슬람 경전 쿠란에 손을 올리고 취임 선서를 했습니다.
만 34세, 역대 최연소 뉴욕시장인 맘다니는 작년 11월 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습니다.
[김미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