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스타데일리뉴스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가수 딘딘이 새해를 맞아 따뜻한 선행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은 지난해 12월 31일 대한적십자사에 1000만 원을 전달하며 뜻깊은 기부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역사회 내 재난 예방 및 긴급 구호 활동, 위기 가정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딘딘은 이번 기부를 통해 누적 기부액 5000만 원을 넘어섰으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하게 됐다.
딘딘은 소속사를 통해 한 해를 기부로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뜻을 밝히며, 추운 겨울 자신의 작은 마음이 세상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그는 그동안 튀르키예 강진 피해 지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지난해에도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펼쳐온 딘딘은 이번 선행으로 2026년 새해를 의미 있게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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