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매주 목요일, 인천시의원이 직접 지역 곳곳을 다니며 우리 동네 소식을 전하는 시간, 웰컴 투 우리 동네입니다.
전면 개보수를 마친 88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소강당이 새 단장을 마치고 운영을 재개했다고 합니다.
매주 목요일, 인천시의원이 직접 지역 곳곳을 다니며 우리 동네 소식을 전하는 시간, 웰컴 투 우리 동네입니다.
전면 개보수를 마친 88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소강당이 새 단장을 마치고 운영을 재개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신동섭 인천시의원이 전합니다.
【신동섭 의원 스탠딩】
88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소강당이 전면 개보수를 마치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신동섭 의원 스탠딩】
88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소강당이 전면 개보수를 마치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고, 학부모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집니다.
어린이와 가족 등 200명 넘는 시민이 함께하며 소강당은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88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소강당은 지역 주민들이 공연과 강연, 각종 문화행사를 즐겨온 대표적인 생활문화 공간이지만, 시설 노후화로 인한 불편도 함께 제기돼 왔습니다.
이번 소강당 개선 사업은 지난 9월 15일 착공에 들어가 월 13일 준공을 마치며, 두 달여간의 공사를 통해 시설 전반을 정비했습니다.
총 사업비 약 3억 4천만 원.
기존의 고정식 연결의자 188석을 교체하고 방음문을 설치하여 소음 차단 성능을 강화했습니다.
[조유리/소담숲유치원장 : 유치원 공간은 아무래도 아이들이 사용하는 공간이라 공간이 조금 부족해서 부모님들과 함께 조금 편안한 장소에서 아이들의 예쁜 무대를 만들고자 이곳을 대관하게 됐습니다. ]
[윤동규, 김하니/인천시민 : 새로 리모델링 되고 공연을 처음 하는 걸로 들었는데, 와보니까 굉장히 깔끔하고 너무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오늘 공연도 잘 마쳤으면 좋겠고, 우리 둘째 아들 윤태섭 파이팅! ]
개보수를 마친 소강당은 다시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새롭게 단장한 공간을 활용한?소규모 문화행사로 시민들의 즐거움이 채워질 예정입니다.
【신동섭 의원 클로징】
앞으로도 88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이 일상 속 문화와 만남이 이어지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합니다.
웰컴 투 우리 동네, 인천시의원 신동섭이었습니다.
<영상편집: 이현정>
[OBS경인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