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과 경기 현장에서 사용 경험 바탕으로 효능 전달 예정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안소현(삼일제약)이 나노 테크 기반 뷰티·헬스케어 기업 나오벨르와 손잡았다. [사진=넥스트스포츠] |
안소현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넥스트스포츠는 지난달 30일 "안소현이 나오벨르의 나노 관절 스포츠 크림 비액티브 홍보 모델 후원 조인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인식을 통해 안소현은 나오벨르의 기능성 스포츠·관절 케어 제품인 '비액티브(B:Activ) 나노 관절 스포츠크림'의 공식 홍보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실제 훈련과 경기 현장에서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효능과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안소현은 "프로 선수에게 관절과 근육 관리는 경기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직접 사용해 본 비액티브 나노 관절 스포츠크림은 운동 후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많은 스포츠인들과 일상 속 움직임이 잦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주경제=강상헌 기자 ksh@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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