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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쉬워하는 헤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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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쉬워하는 헤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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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조은정 기자] 1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14승 3패(승점 40)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삼성화재는 3승 15패(승점 10)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대한항공 헤난 감독이 범실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1.01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