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출이 7천억달러를 처음 돌파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6번째 기록입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 이런 내용의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수출액은 전년보다 3.8% 증가한 7천97억달러로 기존 역대 최대이던 2024년 기록을 다시 넘어섰습니다.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는 22.2% 증가한 1천734억달러로 전년에 이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썼습니다.
지난해 수입액은 전년보다 0.02% 감소한 6천317억달러였고 무역수지는 780억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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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동(kimpd@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