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 한 해의 끝자락, 우리 모두의 발걸음을 이끌며 도시의 불빛처럼 내일의 희망이 하나둘 켜집니다. 다가오는 한 해, 새로운 꿈과 기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민(kkong@yna.co.kr)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