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망아지가 지난달 12일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공동목장 초원을 내달리고 있다. 강인한 생명력과 진취적 기상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 불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흙덩이를 튀기는 저 활기찬 몸짓과 귓전에 맴돌 말발굽 소리가 새해 대한민국에 희망으로 변주되길 소망한다. 제주=하상윤 기자
붉은 망아지가 지난달 12일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공동목장 초원을 내달리고 있다. 강인한 생명력과 진취적 기상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 불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흙덩이를 튀기는 저 활기찬 몸짓과 귓전에 맴돌 말발굽 소리가 새해 대한민국에 희망으로 변주되길 소망한다. 제주=하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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