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항공정비사를 꿈꾸던 열일곱살 고교생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 생명을 나누고 하늘로 떠났다.
31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김동건(17) 군은 지난달 20일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상태에서 심장, 폐, 두 개로 분할한 간, 양쪽 신장을 6명에 나누고 숨졌다. 2025.12.31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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