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25년 마지막 날에 함께하는 OBS <뉴스오늘> 출발합니다.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이종훈 시사평론가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2025년 마지막 날에 함께하는 OBS <뉴스오늘> 출발합니다.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이종훈 시사평론가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1-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 이종훈 시사평론가]
아듀 2025년, 대한민국 정치 어땠나
'불법 계엄' 윤석열, 첫 현직 대통령 체포…만장일치 파면
3년 만의 정권교체 이 정부 출범…국가 정상화 총력
[질문2]
김병기 원내대표직 전격 사퇴…야 "의원직도 내려놔야"
김병기 "깊이 고개 숙여 사죄…눈높이 미치지 못한 처신"
김병기 "의혹 한복판 서 있는 한 이재명 정부 걸림돌"
김병기 원내대표 사퇴…'공천헌금 1억' 묵인 의혹 결정타
공천 직전 오간 1억 정황…강선우 "살려달라"
부인·장남까지 고발당해…김병기 얽힌 수사만 6건
[질문3]
정청래 "사퇴한 김병기는 대상 아니다" 선 그어
강선우 "공천 약속 돈 받은 사실 없다"
김경 "엄격한 절차 거쳐 공천받아" 혐의 부인
경찰, 강선우 '1억 수수 의혹' 서울경찰청 배당
여 "1억 공천헌금?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일"
야 "민주당 공천뇌물 엄정 수사해야…부족하면 특검"
[질문4]
이혜훈, 인사청문회 사무실 출근길에 '내란 옹호' 사과
이혜훈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하는 불법적 행위"
이혜훈 "먼저 사과하지 않으면 정당화될 수 없다"
이혜훈 "국정으로 갚을 것…사과의 무게 증명할 것"
분위기 휩쓸렸다던 이혜훈, '반탄' 삭발 강요 의혹
[질문5]
첫 청와대 국무회의서 인사 논란 정면 반박
이 대통령 "빨간색도 여전히 대한민국 국민"…이혜훈 감싸
단절은 후보자가 증명해야…책임은 후보자 쪽으로 이동
이혜훈 인사청문회 험로 예상…자진 철회 관측까지 나와
장동혁 "이미 여러 제보 들어온다"…송곳 검증 예고
[질문6]
내분으로 치닫는 당무감사위 '당게 조사' 발표
야 당무감사위 "한동훈, 질의서 답변 안 해 사실상 의혹 시인"
한동훈 첫 공식 입장 "가족들이 글 올린 것 나중에 알아"
장예찬 "한동훈, 위선의 가발 쓰고 엘리트 노릇"
김종혁 "여 공세 시점에 하필…고의 의심 들어"
[질문7]
'당게' 사태 내분 가열…"조작 발표" vs "사과부터"
'당게 논란'에 의견 분분…"빨리 털어내야" "시점 아쉬워"
여 당무감사 결과 두고 양측 진실 공방 계속
장동혁 '한동훈 징계' 저울질…포용? 축출?
징계 결정은 윤리위로…인사권 쥔 장동혁 선택 남아
[OBS경인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