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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새해 상반기 신중년일자리 등 124명 채용

연합뉴스 김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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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새해 상반기 신중년일자리 등 124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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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청[경남 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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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밀양시와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새해를 맞아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력 채용에 나선다.

밀양시는 2026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과 만 18세 이상 70세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 미취업자를 위한 '공공근로사업'이다.

신중년 일자리는 복지, 농업, 관광 등 총 30개 사업장에 39명이 배치되고, 공공근로사업은 행정자료 전산화, 사회복지 향상 등 11개 분야 총 70명(청년 17, 일반 53)을 채용한다.

두 사업의 일자리 운영 기간은 내년 1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도 새해 신규 직원 15명(2025년 하반기분)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행정, 전기, 기계 등 공단직 14명과 공무직 1명이다.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원서는 내달 5일부터 19일까지 공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제출하면 된다.

시와 공단 관계자는 "이번 채용이 구직난 해소와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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