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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때 젖은 장갑·양말 갈아주기…음주는 금물

연합뉴스TV 최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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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때 젖은 장갑·양말 갈아주기…음주는 금물

서울맑음 / -3.9 °


새해 해돋이를 야외에서 보려면 저체온증 예방 준비를 단단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손끝이나 귀, 코처럼 차가운 공기가 직접 닿는 부위를 감싸고, 장갑이나 양말이 젖으면 빨리 교체해 주는 게 좋습니다.

특히 음주는 자제해야 합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분해돼 잠시 체온이 오르는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금세 다시 체온이 떨어지고, 중추신경이 둔화돼 체온을 제대로 조절할 수 없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해돋이를 보기 위해 등산할 계획이라면 야간 산행 허가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당뇨병 환자는 가벼운 간식과 물, 전해질 음료를 챙겨야 합니다.

#저체온증 #해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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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