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 조희대 대법원장이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국민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면서, "사법부가 스스로 성찰하겠다"며 "국민을 통해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뀔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이현영 / 영상편집 : 소지혜 / 디자인 : 이수민 / 제작 : 디지털뉴스부)
이현영 기자 leeh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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