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과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가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관봉권·쿠팡 상설특검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12.31/뉴스1kysplanet@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