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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상아·초원·주현 유닛으로 새해 활동 포문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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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상아·초원·주현 유닛으로 새해 활동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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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중 디지털 싱글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라잇썸(LIGHTSUM·(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의 상아, 초원, 주현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상아, 초원, 주현이 내년 1월 중 유닛으로 뭉쳐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31일 밝혔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는 서로에게 기대어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세 멤버의 모습을 담은 유닛 싱글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앞서 상아, 초원, 주현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 커버 영상을 함께 촬영해 팬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소속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이목을 사로잡은 세 멤버는 유닛 활동으로 시너지를 발휘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라잇썸은 올해 ‘간사이 컬렉션 2025 스프링앤서머’, ‘2025 진주 M2 페스티벌’, ‘2025 카스쿨 페스티벌’, ‘츠바메 산조 재팬 페스티벌’, ‘2025 임실 산타축제’ 등 국내외에서 펼쳐진 각종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이날 ‘2026 구미시 새희망 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