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경기 종료 1분여 전 이 덩크슛이 림을 맞고 튕겨나옵니다.
그 다음부터는 혼돈의 연속이었습니다.
프로농구 맞나 싶은 장면이 쏟아졌는데요.
쉬어 보이는 골밑슛도 바로 이어서 야심차게 쏜 석점슛도 모두 실패하고 마는데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일부러 이렇게 하려고 해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이번엔 덩크도 못 넣습니다.
22초 간 이어진 황당한 공방.
승리한 SK도, 패배한 소노도 멋쩍은 순간들 아니었을까요.
채승기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