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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단 하루', 경남도립미술관서 무료 전시·행운권 추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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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단 하루', 경남도립미술관서 무료 전시·행운권 추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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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주 기자]
12월 31일 '단 하루', 경남도립미술관서 무료 전시·행운권 추첨까지 / 사진=경남도

12월 31일 '단 하루', 경남도립미술관서 무료 전시·행운권 추첨까지 / 사진=경남도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경남도립미술관이 2025년의 마지막 날을 문화와 예술로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남도립미술관은 31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전시실을 무료 개방하고, 운영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람객이 미술관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예술을 통해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오후 6시부터는 관람객 가운데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추첨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랜덤 선물 박스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미술관 관계자는 "2025년을 함께해준 지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예술의 경험이 따뜻한 연말의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객들은 이날 미술관이 문을 닫는 시간까지 현재 진행 중인 전시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작으로는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형 전시 '테라폴리스를 찾아서', 현대 옻칠예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특별기획전 '겹겹의 시간'이 마련돼 있다.

사진=경남도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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