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30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어지럼증으로 입원한 것"이라며 "이번주 중에 드라마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공명은 돌발성 난청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예정된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 촬영에 불참했다. 드라마 촬영은 몇일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공명은 이번주 중 촬영장으로 복귀해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공명은 2023년 6월 전역 후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금주를 부탁해', '광장', 영화 '시민덕희', '고백의 역사'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내년 공개되는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 MBC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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