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원내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히며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원내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히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원내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힌 뒤 자리를 떠나려 하고 있다. |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를 찾아 같이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
비위의혹으로 사퇴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동료 의원의 인사를 받고 있다. |
비위의혹으로 사퇴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 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와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
비위의혹으로 사퇴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정청래 대표와 함께 앉아 있다.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30일 자신을 둘러싼 각종 비위 의혹이 확산하면서 결국 원내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늘 민주당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다"며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한참 미치지 못한 처신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전적으로 제 부족함에 있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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