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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10월 통화량 5.2% 증가...2023년 1월 이후 장기평균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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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10월 통화량 5.2% 증가...2023년 1월 이후 장기평균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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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통화량 증가율이 지난 2023년 1월 이후 장기 평균을 밑돌고 있다고 한국은행이 밝혔습니다.

한은은 광의 통화량, M2에서 주식형·채권형 펀드와 ETF 등 수익증권을 제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통화 및 유동성 개편 결과'를 내고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기준을 적용한 M2 잔액은 올해 10월 4천56조8천억 원으로, 종전 기준 잔액보다 9.2%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10월 기준 M2 증가율도 5.2%로, 종전 기준에 따른 8.7%에서 크게 낮아졌습니다.

한은은 새로운 기준의 M2 증가율은 코로나 기간 중 장기 평균인 7.5%를 상회했지만 2023년 1월 이후 장기 평균을 하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명목 국내총생산 대비 M2 비율도 2024년 1분기 이후 장기 추세치를 밑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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