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벨르의 제품 ‘비액티브’의 홍보모델이 된 KLPGA 안소현 프로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LPGA 투어 안소현(30·삼일제약)이 스포츠크림 홍보 모델로 활동한다.
안소현과 뷰티·헬스케어 기업 나오벨르는 30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스튜디어에서 나노 관절 스포츠크림 비액티브 홍보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안소현은 실제 훈련과 경기 현장에서 비액티브를 직접 사용하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효능과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안소현은 “프로 선수에게 관절과 근육 관리는 경기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직접 사용해 본 비액티브는 운동 후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많은 스포츠인들과 일상 속 움직임이 잦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지원 나오벨르 대표는 “프로 골퍼 안소현 선수와의 협업을 통해 비액티브 라인의 신뢰도와 현장성을 강화하고, 스포츠·관절 케어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