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스타데일리뉴스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의료 지원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금은 총 2억 원 규모로, 삼성서울병원의 소아청소년 환자들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성인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번 기부와 관련해 치료를 받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특히 투병 중인 환자들이 겪는 신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경제적 부담까지 덜어주고자 하는 진심을 담아 온정을 나눴다.
현빈, 손예진 부부는 매년 의료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일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일환으로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