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뉴욕 증시, 올해 마지막 월요일 동반 하락 마감

YTN
원문보기

뉴욕 증시, 올해 마지막 월요일 동반 하락 마감

서울맑음 / -3.9 °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대형 기술주들이 S&P500지수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렸던 지난주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면서, 한 해의 마지막 주 월요일에 동반 하락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0.51% 내린 48,461.93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0.35% 밀린 6,905.7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5% 떨어진 23,474.35에 장을 마쳤습니다.

시장을 움직일 만한 대형 이슈가 없던 가운데 새해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더 비중을 두면서 동반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올해의 마지막 주간인 이번 주는 목요일 새해 첫날을 맞아 뉴욕 증시가 휴장함에 따라 거래량은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