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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관저 공사 특혜·양평 노선 조작…김건희 '부당 개입' 확인"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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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관저 공사 특혜·양평 노선 조작…김건희 '부당 개입' 확인"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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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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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일 동안 이어진 '김건희 특검'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 부인을 구속 기소했지만 검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이나 양평 고속도로 의혹과 관련해서는 핵심 관계자를 소환조차 못 했습니다. 김건희 특검은 오늘(29일) 오전 10시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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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관저 공사업체 관여…부당 개입 확인"

"무자격 업체 21그램 특혜 줄 목적…부당 개입"

"21그램 대표, 건설업체 명의 빌려 계약 체결"

"고위 공무원 지시 정황…향후 국수본 인계"


"변경 노선 종점 바로 옆 김건희 일가 소유 토지"

"국토부와 용역업체, 의혹 부인"

"타당성 평가 담당자로부터 변경 취지 받아"


"원안 노선 분리, 대안 노선 유리하게 적용"

"타당성 평가 개입하고 합리적 분석 없어"

"용역업체 직원들 현장에서 증거인멸"


"양평고속도로 관계자 압수수색 소환조사 마쳐"

"양평공흥지구 인허가 특혜 의혹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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