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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일 동안 이어진 '김건희 특검'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 부인을 구속 기소했지만 검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이나 양평 고속도로 의혹과 관련해서는 핵심 관계자를 소환조차 못 했습니다. 김건희 특검은 오늘(29일) 오전 10시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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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관련 불법 여론조사 의혹 제기돼"
"윤석열 부부 등 관련자 압수수색 진행"
"2억7천여만원 상당 무상 여론조사 제공받아"
"윤 부부, 대통령 당선 목적 여론조사 무상 제공받아"
"대가로 김영선 공천에 개입한 사실 밝혀"
"김건희, 윤 정치 입문 단계부터 주도적 역할"
"김건희, 윤석열 정치 공동체로 활동"
"공직선거법 등 입법적 논의 필요"
"김상민, 김건희에 직무 관련 청탁…고가 그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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