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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김건희, 역사책에서나 볼 법한 매관매직 일삼아"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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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김건희, 역사책에서나 볼 법한 매관매직 일삼아"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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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일 동안 이어진 '김건희 특검'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 부인을 구속 기소했지만 검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이나 양평 고속도로 의혹과 관련해서는 핵심 관계자를 소환조차 못 했습니다. 김건희 특검은 오늘(29일) 오전 10시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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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관련, 김건희 공모 사실 새롭게 밝혀"

"우크라 재건 사업 이용, 거액 부당 이익 취해"

"삼부토건·웰바이오텍 사안 관련 16명 기소"

"삼부토건 등 추가 수사…국수본으로 이첩"


"김건희와 관련성 추가 수사할 필요성 있어"

"김건희, 당선 후 3억7천여만원 상당 금품 수수"

"김기현 당대표 당선 후 답례로 명품 가방 수수"


"윤, 배우자 금품수수에도 몰랐다 부인"

"불가피하게 김건희만 알선수재 혐의 기소"

"다양한 사람들이 김건희 찾아가 청탁"


"김건희에 청탁한 그대로 실현돼"

"현대판 매관매직…불법적 국정에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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