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통일교 특검법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과 이주영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은 오후 3시 국회 의안과에 '통일교와 정치권 인사간 불법 금품수수 및 유착 의혹 진상규명 특검법'을 제출했습니다.
이 의장은 "민주당 등 범 여권도 호응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고, 곽 대변인은 "양당이 힘을 합쳐 발의한데 의미가 있다"며 "민중기 특검 직무유기 의혹도 밝혀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법안은 특검 후보는 법원행정처가 2명을 추천해 대통령이 1명을 임명토록 했고, 수사 대상으로 통일교 정치권 인사 금품 로비 의혹,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 등을 규정했습니다.
[김하희]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과 이주영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은 오후 3시 국회 의안과에 '통일교와 정치권 인사간 불법 금품수수 및 유착 의혹 진상규명 특검법'을 제출했습니다.
이 의장은 "민주당 등 범 여권도 호응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고, 곽 대변인은 "양당이 힘을 합쳐 발의한데 의미가 있다"며 "민중기 특검 직무유기 의혹도 밝혀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법안은 특검 후보는 법원행정처가 2명을 추천해 대통령이 1명을 임명토록 했고, 수사 대상으로 통일교 정치권 인사 금품 로비 의혹,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 등을 규정했습니다.
[김하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