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1일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정치권 현안관련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오늘(21일)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당 태스크포스(TF)는 두세 차례 비공개회의를 통해 10·15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 변화를 정부와 면밀히 모니터링해왔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발표 시점에 대해선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부동산 대책은) 시장 상황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민감한 문제"라면서 "오는 31일을 기준으로 발표한다는 의미보다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그 전후로 발표할 준비는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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