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방탄소년단 RM "컴백하고 싶어 미쳐버리겠다"…거침없는 속내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방탄소년단 RM "컴백하고 싶어 미쳐버리겠다"…거침없는 속내

속보
법무부 "쿠팡 美주주, 韓정부에 ISDS 중재의향서 제출"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컴백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방탄소년단 “컴백 발표 언제냐”…하이브 향한 솔직한 한마디 (출처=방탄소년단 위버스)

방탄소년단 “컴백 발표 언제냐”…하이브 향한 솔직한 한마디 (출처=방탄소년단 위버스)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지난 16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단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안무 연습 중이라는 지민은 "우리끼리 연습도 하고 저녁에 모여서 수다도 떨면서 지내고 있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멤버들은 컴백을 기다리는 심정을 털어놓으며 "빨리 내년으로 가고 싶다. 너무 길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RM은 "2025년 지겨워 죽겠다", "빨리 (컴백)하고 싶어 미쳐버리겠다"고 말하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연말 정말 싫다. 얼마나 진행됐다고 말을 못 한다. 회사는 언제 (컴백일을) 발표하나. 하이브 발표 좀 빨리 해달라"고 토로하자 슈가는 "근시일 안에 발표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지민 또한 "생각보다 시간이 길게 느껴져서 답답한 경향이 있다"고 밝혔고, RM은 "내일도 미팅하지 않나"라며 컴백 준비가 활발히 진행 중임을 암시했다.

2024년 전원 군 복무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을 목표로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이날 RM은 운전면허를 취득한 근황도 전했다. 그는 "주행은 하는데 주차는 못 한다. 자차 살 생각 없다. 그냥 따고 싶었다"며, 과거 운전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자 면허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