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은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조선 '미스트롯4' 제작발표회에서 "1년이 어떻게 가는지 몰랐다"라고 밝혔다.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 진(眞)으로 뽑힌 우승자다. '미스터트롯3' 우승 후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길치라도 괜찮아', '금타는 금요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미스터트롯3' 출연자이자 우승자에서 '미스트롯4' 마스터로 금의환향하게 된 그는 "마스터 하면서 진짜 선배님들 말씀하신 것처럼 (실력자들이) 다 나오지 않았나, 저도 이십몇년 트로트 했으니까 많은 사람들 보지 않았겠냐. 근데 또 있더라"라고 했다.
이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구나, '미스트롯'이 이런 거구나 너무 기대 많이 하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미스트롯4'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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