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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벨기에 대사관, 스트라스부르서 한·EU 디지털 통상협정 홍보

연합뉴스 현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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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벨기에 대사관, 스트라스부르서 한·EU 디지털 통상협정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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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한-EU 디지털 통상협정' 홍보 행사 [주벨기에 한국 대사관 제공

17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한-EU 디지털 통상협정' 홍보 행사 [주벨기에 한국 대사관 제공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주벨기에·유럽연합(EU) 한국대사관(대사 유정현)은 17일(현지시간) 유럽의회가 위치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지난 3월 합의된 '한-EU 디지털 통상협정(DTA)'을 홍보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유럽에서 활동하는 한국 기업 관계자들과 유럽의회 의원, 유럽의회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해 양측의 DTA 합의를 계기로 디지털 통상 분야에서 국제 규범 마련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협정 서명을 위한 내부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유럽의회 한반도관계대표단이 공동 주최했다.

ykhyun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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