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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가격 일제히 반등… 비트코인 8만7700달러선

조선비즈 송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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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가격 일제히 반등… 비트코인 8만7700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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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가격이 일제히 반등했다. 비트코인은 한때 8만 8000달러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17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68% 상승한 8만7719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3시쯤 8만8000달러를 회복하기도 했다.

비트코인 이미지 컷. /트위터 캡처

비트코인 이미지 컷. /트위터 캡처



시총 2위 이더리움은 0.33% 하락한 29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바이낸스 코인은 1.88% 상승한 873달러, 리플은 1.65% 상승한 1.92달러를 각각 보이고 있다.

이는 전일 가상자산 가격이 일제히 급락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전일 비트코인은 8만5381달러까지 떨어지는 등 가상자산 가격이 일제히 급락했었다.

송기영 기자(rcky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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