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조사본부 |
A 수사단장은 계엄날 밤 수사관들에게 "조사본부 패치를 떼고 수감과 마스크를 준비해 국회로 출동하라"는 지시를 내렸던 장본인. B 조사단장은 간부 텔레그램방에서 국회의원 체포 방안이 담긴 '계엄 대비 문건'을 공유했던 겁니다.
JTBC 취재가 시작되자 오늘 뒤늦게 2명을 포함해 16명을 직무 정지했는데, 자세한 소식 6시 30분 JTBC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김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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