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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던진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가까웠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윤 전 대통령이 술 마실 때 인요한 의원을 자주 불렀다"고 했습니다. 인 의원은 또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시절 윤 전 대통령과 만난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인 의원은 "세 번을 만났는데 거침없이 얘기했다"며 "법을 집행하는 검사 출신, 생명을 다루는 의사 출신이라 비슷했다"고 했습니다.
최종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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