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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복귀에 '무속신앙 연루설' 다시 주목한 외신..."상상할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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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복귀에 '무속신앙 연루설' 다시 주목한 외신..."상상할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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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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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의 청와대 복귀 준비가 한창입니다.

3년 7개월 만에 '청와대 시대'가 다시 열리면서 외신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추진한 용산으로의 대통령실 이전과 '무속신앙 연루설'에 다시 한번 주목했습니다.

현지시간 1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거주지와 대통령 집무실 위치에 대해 무당과 점쟁이들이 조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대학교수들과의 인터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하상복 목포대학교 교수는 "미신적 믿음 때문에 대통령실을 이전하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매체에 말했습니다.

이재묵 한국외대 교수는 매체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의 결정은 성급한 선택이 역효과를 낸 전형적인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매체는 윤 전 대통령이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이전하면서 세금 낭비와 안보 위기를 불러왔다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신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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