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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지드래곤이 쓴 트롯곡으로 컴백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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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지드래곤이 쓴 트롯곡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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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6시 '한도초과' 음원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빅뱅 멤버인 가수 대성이 트롯곡으로 컴백한다.


대성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한도초과’를 발표한다.

‘한도초과’는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주제로 다룬 싱글이다. 트롯 장르 곡인 동명 타이틀곡 ‘한도초과’와 신스록 기반의 ‘장미 한 송이’, R&B 발라드 트랙 ‘혼자가 어울리나 봐’를 함께 담아 3곡으로 구성했다.

타이틀곡 ‘한도초과’ 음악 작업은 빅뱅 동료인 지드래곤과 히트곡 메이커 쿠시가 맡은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앞서 이들은 대성이 2008년 발매한 트롯곡 ‘날 봐, 귀순’을 작업한 바 있다.

대성은 올해 아시아 투어, OST 가창, 유튜브 콘텐츠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는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아시아 투어 ‘디스 웨이브’(D‘s WAVE) 앙코르 공연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