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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관 국민의힘 회의장
바뀐 백드롭의 내용은?
"현지 누나, 우리 일자리도 챙겨달라"
'실세론' 제기된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 겨냥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인사청탁에 '현지 누나에게 추천하겠다'
답한 상황 꼬집은 것
이재명 정부 향해
날선 공세 이어가는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향해
대통령 친인척과
고위공직자 비위를 감시하는
'특별감찰관' 임명 촉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최근 발생한 '훈식이형 현지누나 사건'만 보더라도 특별감찰관 임명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됩니다. 만약 민주당이 계속 특별감찰관 추천을 미룬다면 결국 대통령과 민주당이 '짬짜미'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입증되는 것입니다."
청년들 참석한
노동 정책토론회에서도
정부의 노동 정책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청년 일자리가 사라졌습니다. 그냥 쉬는 청년들이 70만 명을 넘었습니다. 그 와중에 이 정권의 '형과 누나'들은 연봉 몇억짜리 직장을 자기들끼리 나눠 먹고 있습니다. 일부 노조는 아직도 자녀 채용 특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게 나라냐”라고 청년들이 묻고 있습니다."
강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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