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드론 AI 기업 니어스랩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는 중동 및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중심으로 방산 드론 수출이 본격화되며 수출 확대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았다.
니어스랩은 올해 처음 도입된 국토교통부 '드론 우수사업자' 인증에도 선정됐다. 드론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기업은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 가점 해외 진출 지원사업 가점 비행 승인 등 행정 절차 간소화·면제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최재혁 니어스랩 대표는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니어스랩 자율비행 AI 기술이 풍력발전 점검을 넘어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한 결과"라며 "국토부 드론 우수사업자 선정이라는 든든한 지원 사격에 힘입어 내년에는 더 많은 국가의 하늘에서 니어스랩 드론이 활약하도록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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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드론 AI 기업 니어스랩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는 중동 및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중심으로 방산 드론 수출이 본격화되며 수출 확대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았다.
니어스랩은 올해 처음 도입된 국토교통부 '드론 우수사업자' 인증에도 선정됐다. 드론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기업은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 가점 해외 진출 지원사업 가점 비행 승인 등 행정 절차 간소화·면제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최재혁 니어스랩 대표는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니어스랩 자율비행 AI 기술이 풍력발전 점검을 넘어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한 결과"라며 "국토부 드론 우수사업자 선정이라는 든든한 지원 사격에 힘입어 내년에는 더 많은 국가의 하늘에서 니어스랩 드론이 활약하도록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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