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이사장 최정화)은 제22회 한국이미지상 수상자로 더블랙레이블 정경인 대표와 테디 총괄 프로듀서, 차인표 배우 겸 작가,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디딤돌상을 받는 더블랙레이블의 정경인 대표와 테디 프로듀서는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를 제작하며 K팝 고유의 감성과 예술성을 세계에 알렸다. OST에 수록된 곡들은 미국 빌보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K콘텐츠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부싯돌상을 받는 차인표 배우 겸 작가는 한국 현대사를 세계에 재조명하는 작품과 나눔·봉사 활동으로 한국인의 품격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블랙레이블 테디 총괄 프로듀서, 정경인 대표. |
디딤돌상을 받는 더블랙레이블의 정경인 대표와 테디 프로듀서는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를 제작하며 K팝 고유의 감성과 예술성을 세계에 알렸다. OST에 수록된 곡들은 미국 빌보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K콘텐츠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차인표 배우 겸 작가(왼쪽),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
부싯돌상을 받는 차인표 배우 겸 작가는 한국 현대사를 세계에 재조명하는 작품과 나눔·봉사 활동으로 한국인의 품격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약돌상을 수상하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은 ‘불닭볶음면’으로 K-푸드의 세계화에 기여했으며 ‘K-매운맛’이라는 독자적 콘텐츠를 만들어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CICI는 2005년부터 한국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매년 한국이미지상을 시상해오고 있다.
류현정 기자 (dreamsho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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