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기념관 전경 |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은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 운영 수준을 향상하고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은 평가항목 중 소장품 관리 전문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실적,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 체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증 기간은 3년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평가인증을 계기로 공립박물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와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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