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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OST·르세라핌 ‘컴 오버’, 美 컨시퀸스 ‘올해 최고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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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OST·르세라핌 ‘컴 오버’, 美 컨시퀸스 ‘올해 최고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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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넷플릭스 제공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과 걸그룹 르세라핌의 노래가 미국 음악 전문지 컨시퀸스가 선정한 ‘2025년 최고의 노래 200선’에 이름을 올렸다.

6일 해당 순위 목록에 따르면 케데헌 OST 골든(Golden)과 테이크 다운(Takedown)은 각각 16위와 74위에 포함됐다.

컨시퀸스는 골든에 대해 “(소셜미디어의) 좋아요와 공유 때문이 아니라 정말 좋았기 때문에 빛을 발했다. 케데헌 2가 다음 히트곡을 전해줄 때까지 이 곡은 앞으로 수년 동안 스쿨 댄스, 결혼식, 체육관, 대형 마트 등 어디서나 들릴 것”이라고 평했다.

르세라핌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컴 오버(Come Over)는 90위에 올랐다. 컴 오버는 영국 유명 밴드 정글의 멤버 조시 로이드와 리디아 키토가 작업에 참여한 곡으로, 몽환적인 멜로디로 관심을 받았다. 르세라핌은 유일한 K-팝 그룹으로 해당 차트에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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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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