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 제공 |
오늘(6일) 새벽 1시쯤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나 거주자가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에 불을 껐으며, 화재 현장에서 소사 상태인 80대 여성을 발견했습니다.
이 불로 주택과 가재 도구가 전소돼 소방 추산 3,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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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