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5일 국회에서 열린 '혼용무도' 이재명 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혼용무도(昏庸無道), '(군주가) 어리석고 무능하여 (세상에) 도리가 없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지도자가 세상을 어지럽고 무도하게 만든다는 의미의 사자성어.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