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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흡연·음주율,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우울감도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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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흡연·음주율,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우울감도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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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의 흡연율과 음주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거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전국 중고등학교 8백 곳, 2천4백 개 학급 재학생 6만 명을 설문한 청소년 건강행태 조사를 발표했습니다.

중고생의 현재 흡연율은 남학생 4.4%, 여학생 2.1%로 지난해보다 각각 0.4%p, 0.3%p 줄었습니다.

음주율도 남학생 9.8%, 여학생 6.1%로 전년보다 낮아졌지만, 술을 한 번에 많이 마시는 위험 음주율은 남학생 42.1%, 여학생 52%로 지난해보다 1%p 넘게 늘었습니다.

우울감 경험률은 남학생 21.7%, 여학생 29.9%로 전년보다 2%p 안팎으로 줄었고,

아침 식사 결식률은 남학생 41.9%, 여학생 45.3%로 지난해보다 조금 늘었습니다.


주중 스마트폰 사용시간은 남학생 253.9분, 여학생 293.2분으로 여학생의 사용시간이 12.8분 증가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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