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광복과 한국 전쟁의 격변 속에서도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수학자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청년이 있습니다.
그는 미국으로 유학을 가 현대 대수기하학에 큰 연구성과를 남겼고, 한국인 최초로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의 수학과 교수로 임용됐습니다.
광복과 한국 전쟁의 격변 속에서도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수학자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청년이 있습니다.
그는 미국으로 유학을 가 현대 대수기하학에 큰 연구성과를 남겼고, 한국인 최초로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의 수학과 교수로 임용됐습니다.
또 서재필 박사 기념비를 건립하고, 인재양성을 하는 등 재미동포 사회를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이었는데요.
11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된 대한민국 과학기술유공자, 임덕상 교수를 만나보시죠.
[박상익 / 전 필라델피아 한인회장 : 임덕상 박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학자로서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수학과 교수를 역임을 했습니다. 한국 유학생들이 펜실베이니아 대학에 오면 한국 유학생들이 존경하고 또 자주 만나고 하는 이런 일화도 있습니다.]
[권경환 / 포스텍 수학과 석좌교수 : 임덕상 학생은 워낙 고등학교 교사로서 고달픈 생활을 하면서도, 매일 강의를 듣는 다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게 공부를 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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