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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해병특검 尹 기소에 "李 백해룡 수사 지시 범죄 혐의와 일치"

뉴스1 서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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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해병특검 尹 기소에 "李 백해룡 수사 지시 범죄 혐의와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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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은 몰래, 이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한 것 뿐"

"공개적으로 한 것이 더 나쁘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이명현 해병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기소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백해룡 수사 지시' '이화영 담당검사 수사지시'에서 한 범죄 혐의와 정확히 일치한다"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둘의 차이는 윤 전 대통령은 '몰래', 이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한 것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공개적으로 범죄 저지르면 더 나쁘다"고 지적했다.

이명현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 등 33명을 기소했다. 윤 전 대통령에게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와 공용서류무효 혐의 등이 적용됐다.

hy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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