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은 '제3회 아세안 사이버 실드(ASEAN Cyber Shield, 이하 ACS) 해킹방어대회'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주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됐으며, 스틸리언은 2023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듬해 베트남 하롱베이 대회에 이어 3년 연속 사업을 진행했다.
ACS 프로젝트는 한-아세안협력기금(AKCF) 지원 사업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한-아세안 정보통신분야 협력 프로젝트다. 아세안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까지 3년간 진행되며, 해킹방어대회는 ACS 프로젝트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스틸리언은 국내외 해킹대회를 다수 운영한 경험을 기반으로 예·본선 문제 출제부터 서버 운영, 답안 검증 등 대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스틸리언 이희찬 연구소장은 "이번 해킹방어대회 운영을 마치며 3년간 수행한 ACS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대한민국 보안 기술을 국제 무대에 널리 알리고 경쟁력 또한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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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은 '제3회 아세안 사이버 실드(ASEAN Cyber Shield, 이하 ACS) 해킹방어대회'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주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됐으며, 스틸리언은 2023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듬해 베트남 하롱베이 대회에 이어 3년 연속 사업을 진행했다.
ACS 프로젝트는 한-아세안협력기금(AKCF) 지원 사업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한-아세안 정보통신분야 협력 프로젝트다. 아세안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까지 3년간 진행되며, 해킹방어대회는 ACS 프로젝트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스틸리언은 국내외 해킹대회를 다수 운영한 경험을 기반으로 예·본선 문제 출제부터 서버 운영, 답안 검증 등 대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스틸리언 이희찬 연구소장은 "이번 해킹방어대회 운영을 마치며 3년간 수행한 ACS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대한민국 보안 기술을 국제 무대에 널리 알리고 경쟁력 또한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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