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지리지 총서 표지 |
지난 1145년 삼국사기 지리지부터 1998년에 발간된 영암군지까지 20종을 집대성한 총서는 그동안 군민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한문 지리지들을 단행본으로 편찬한 것이다.
특히 존재 자체가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1793년 '영암지'와 구림 해주최씨 문중에서 소장하고 있던 1832년 '영암군지'를 발굴해 번역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앞으로도 우수한 향토사 자료들을 발굴·소개해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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