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경찰, '사업 편의 대가 뇌물' 서울시의원 구속

YTN
원문보기

경찰, '사업 편의 대가 뇌물' 서울시의원 구속

서울맑음 / -3.9 °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사업 편의를 봐주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50대 현직 서울시 의원 A 씨와 공모한 브로커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말부터 1년 동안 서울지역 교육 기자재 등 납품 편의를 봐주기 위해 관련 예산을 편성해 주는 대가로 여러 업체로부터 현금 4억여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수사에 나선 경찰은 A 씨 등이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리베이트를 요구한 것으로 보고 뇌물을 준 업체 등을 상대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