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랠리로 며칠간 크게 떨어졌던 가상자산 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25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89% 상승한 8만85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일주일 전 대비 여전히 3.47% 떨어진 가격이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5.77% 오른 2966달러다. 리플은 9.06% 급등해 2.23달러에, 솔라나는 5.98% 오른 13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5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89% 상승한 8만85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일주일 전 대비 여전히 3.47% 떨어진 가격이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5.77% 오른 2966달러다. 리플은 9.06% 급등해 2.23달러에, 솔라나는 5.98% 오른 13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 증시에서는 기술주 반등으로 나스닥이 2% 이상 급등했다. 또한 지난주부터 이어진 가상자산 하락세에 저가매수 수요가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민서연 기자(mins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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